1991
드라마
98분
- 크리에이터
- 지영호
- 출연
- 최미선, 이영욱
인도엔 카마스트라, 중국인 소녀경, 한국엔 고금소총! 달비-배지기의 실감나는 이야기 제2라운드! 하늘도 놀라고 땅도 흔들리는 男과 女의 시소 대결! 드디어 만났다! 못 봤소?! 못 들었소?! 달의 정기를 타고난 요녀 - 달비가 드디어 動하기 시작했다! 과연, 소문보다 훨씬 실감난다! 우리 한국인의 위트와 유머가 넘치는 고귀한 전래문학 古今笑叢! 김좌수집의 노마님이 달비를 품었다가 복상사하자 김좌수는 고자인 칠득이와 짝을 지어 그녀를 내쫓는다. 음욕이 남다른 달비와 동침한 남자들이 모두 세상을 떠나자 마을 여인들은 합세해서 그녀를 마을에서 쫓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