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고침 : 두 번째 뇌, 장을 깨워라

2026
교양
JTBC
시즌 1
크리에이터
신재호

"현대인의 식습관, 도파민에게는 축제이지만, 장에는 재난입니다. 여기 우리 몸의 주도권을 둔 두개의 선택이 있습니다. 도파민,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도파민에 중독된 식습관이 장 건강을 무너뜨리는 시대,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몸의 균형을 되찾는 과정을 보여주는 관찰형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