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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한 농담

영농한 농담

2019
다큐멘터리
TV CHOSUN
시즌 1
크리에이터
이동환, 지용주, 이민행, 김도현

′′돈이 안 된다? 농업은 시대에 뒤떨어진 산업이다? 농업을 직업으로 두는 것에 대한 부정적 시각도 존재한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의 농업, 농촌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를 살펴보면 기존에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안전한 식품의 안정적 공급에 한정돼 생각했지만 최근 자연환경보전, 국토의 균형발전, 전원생활 공간 제공! 그리고 심신이 지친 도시민의 치유와 힐링 공간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어, 농업·농촌의 관광 자원의 가치또한 매우 높은 편이다. 정부가 밝힌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연간 281조!! 즉, 농업·농촌 개발의 관점을 바꾸면 농업·농촌의 미래는 밝다고 할 수 있다. <영농한 농農담談>은 실제 현실이 되고 있는 농업과 농촌의 기적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우물만 파는 뚝심으로 富를 일군 농부! 역발상으로 창의적 농업브랜드로 거듭난 젊은 농부! 기존 농산물 시장에 뛰어들어 기술 특허를 획득한 기술 농부! 스마트폰으로 소의 체온부터 바람의 방향, 햇볕 양을 조절하는 원격 농사를 짓는 등 4차 산업 혁명 시대 IT와 마케팅 기법으로 농촌의 위기를 돌파한 스마트 농부 등 농촌에서 부를 일군 부자 농부를 발굴해 그들의 성공 노하우를 취재하고, 또한 공익형 직불제 등 효율적인 정책 활용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전환의 시대를 맞고 있는 농업의 미래를 조명해보고자 한다. 안정적 식량자원 공급뿐 아니라 치유․힐링의 공간, 또다른 경제 활동의 중심지인 농업·농촌의 가치와 미래비전을 직접 확인하고, 소비자들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효능, 생활 속 활용법을 알려줌으로써 농산물 소비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