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헤븐

투헤븐
투헤븐

2025
다큐멘터리
90분
크리에이터
김상철
출연
김헌수, 김소임, 홍미표

부활을 믿는 성도를 위한 마지막 선택 기독교 장례문화는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과 부활을 믿는 크리스천이다. 그러나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성도조차 이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에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같은 장례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잘 믿었다고 평판을 받던 사람도 마지막에 불 신앙적인 모습으로 떠나게 된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오랜 세월 기독교 장례문화를 새롭게 세우기 위해 헌신한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천국 환송 예배”를 만들었고 지금도 부활의 소망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영화는 그 한 사람의 노력과 이야기를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