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
드라마
119분
- 크리에이터
- 모토히로 가츠유키
- 출연
- 오다 유지, 야나기바 토시로, 후카츠 에리
어느 날 오후, 완간서 관할의 강에서 복부를 자수용 실로 봉합한 수술 자국이 있는 익사체가 발견된다. 처음에는 자살인 줄 알았지만 부검한 결과, 위장 안에 곰인형이 들어 있었고 사건은 엽기적인 살인 사건으로 전환된다. 한편 완간서의 형사과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감식반이 증거 사진과 지문을 채취하면서 현장 검증을 실시한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본청의 수사대가 들이닥치고 부총감이 납치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진다. 본청은 즉시 매스컴과 보도 협정을 맺고 완간서에 특별 수사본부를 설치한다. 하지만 수사는 난항을 겪고 결국 본청은 극비 수사를 포기하고 공개 수사로 전환한다. 그 무렵 아오시마와 와쿠는 단독으로 수사하지만 그런 그들에게 흉악범의 마수가 다가오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