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드라마
138분
- 크리에이터
- 모토히로 가츠유키
- 출연
- 오다 유지, 야나기바 토시로
2003년 오다이바. 예전에는 황무지뿐이었던 도시였지만 일대가 관광 명소가 되면서 완간서도 관광 안내, 미아 신고, 교통 정리 등으로 분주한 나날이 계속된다. 그러던 와중 완간서 관할에서 회사 임원이 엽기적인 모습으로 살해되는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본청은 완간서에 특별 수사본부를 설치한다. 그리고 최초의 여성 관리관인 오키타가 본부장이 되어 무로이의 지원하에 수사에 속도를 올리기 시작한다. 그와 동시에 완간서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 시스템을 통한 수사가 비밀리에 진행되고 아오시마와 스미레가 그 임무를 맡게 된다. 하지만 인력과 기술을 동원한 그들의 수사를 비웃기라도 하듯 두 번째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