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

2020
드라마
29분
크리에이터
여이람
출연
김주호, 박승현

하영과 개척교회 목사인 그의 아버지는, 하영의 형이자 첫째 아들인 주영의 죽음으로 인해 갈등이 깊어진다. 하영은 형의 죽음으로 인해 아버지를 더 원망하게 되고, 최목사(아버지)는 장남의 죽음을 본인에게 주어진 시험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사명을 찾기 시작한다. 결국 최목사는 '아브라함'에게 했던 성경 속 믿음의 시험이 자신에게도 주어졌다고 생각하며, 반복되는 이명과 환청 속에서 '믿음의 시험'을 완수하기 위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