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11분크리에이터김선국출연박기림31살의 여배우, 기림. 20대 중반 남들처럼 직장생활을 하다 갑자기 꾸게된 배우의 꿈. 그러곤 덜컥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 그리고 낯선 도시 부산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그리고 졸업하고 1년. 기림은 31살이 되었다. 그녀는 그저 연기가 하고 싶은 것이지만, 사회는 그녀에게 늦었다고 말한다.더보기닫기
다큐멘터리11분크리에이터김선국출연박기림31살의 여배우, 기림. 20대 중반 남들처럼 직장생활을 하다 갑자기 꾸게된 배우의 꿈. 그러곤 덜컥 연극영화과에 합격했다. 그리고 낯선 도시 부산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그리고 졸업하고 1년. 기림은 31살이 되었다. 그녀는 그저 연기가 하고 싶은 것이지만, 사회는 그녀에게 늦었다고 말한다.더보기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