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죽느냐 사느냐

007 죽느냐 사느냐

1974
액션
121분
DRM
크리에이터
가이 해밀턴
출연
로저 무어

24시간 동안 뉴욕, 뉴 올리언즈,산 모니크에서 세 명의 영국 요원이 잇달아 피살된다. M의 지시를 받은 제임스 본드는 CIA 요원 필릭스 라이터와 함께 사태의 규명에 나선다. 미국에 도착하여 CIA로 향하던 007은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자신을 습격한 차량의 소유자가 흑인가의 한 가게 주인임을 알아낸 007은 카드점으로 모든 일을 알아내는 솔리테어라는 젊은 여자를 마주치게 되고, 이곳 흑인들이 미스터 빅이라는 갱의 부하들이며 카낭가와 손잡고 있음을 알게 된다. 카낭가를 뒤쫓아 산모니크로 향한 007은 자신을 도와줄 정보원 로지와 함께 보트로 바다낚시를 하는 척 위장하며 섬 주변을 조사한다. 한편, 여전히 카드점으로 007의 일거수일투족을 예언하던 솔리테어는 카낭가의 위협과 007에 대한 감정으로 거짓 예언을 하는데...